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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년 어머니에게서 받았던 노래_



내가 저지른 "잘못" 이 있다_
잘못이 아니라고들 하지만, 누군가에게 보이기에는 정말 큰 잘못이고_
욕까지 들어가면서 반성하고 후회해야할 잘못을 하게 되었다_
이때까지 순탄하게 살면서, 실패를 하지 않는다는것에 대해서, 그 큰 사실에대해서 크게 두려워하고 또 움츠려들고있었다_
예상치않게 빠르게 다가왔다_ 그것도 전혀 눈치체지 못한체_
2001년 고등학생 시절에 내가 정말 힘들어서_
정신과까지 잠시 다녔었던 정신적 침체기와 자아에대한 상실감이 있었을 시절_
나에게 유일하게 힘을 주시던 그분, 어머니라는 이름의 그분께서 라디오 사연 신청을 해서 이노래를, 내가 듣고있던 프로그램에 내가 청취할 수 있게 해주셨다_
모두들에게 사랑받는 노래이고, 또 많이들 듣는 노래이지만_
그 순간만큼은 그렇게, 힘이 되었던건 말로 설명할 필요도 없거니와, 내가 "앞"을 보는 기회를 가지게 해 주 었던 노래이다_
솔직히 우리 어머니는 대학교 문턱도 가보지 못한 분이시지만_
유학까지와서 소히들 말하는 런던같은 큰 곳에와서 대학을 다니고있는 나보다 훨씬_
그런 나보다 훨씬 더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는지에 대한 "지혜"만큼은 내가 가질 수 없을만큼 크게 가지고 계셨다_
나는 그 당신의 발끝에도 못쫓아 갈 만큼 어리석고, 아직은 미숙한 정체성의 인생을 걸어가는 미숙아 인 것이다_
이러한 일이 있다고 해서 무릎 꿇고, 숨을 구멍을 찾으며 파고들어가는 말도 안되는 더 미성숙한 행동을 할것은 아니다_
어찌 되었던 간에 이것은 나에게 '기회'이고 또다른 turning point인 셈이니까_
그리고 더이상 '감성에 치우쳐' 모든걸 더디게 걷게 하고싶지 않고 그럴 나이도 아니다_
빠르진 않더라도 시간이 좀더 더디더라도_
이제는 더이상 나약하고 병약한 내가, 내가 아니니까_


[10.jun.2010] The Presentation Sorted!

The Moment of the pitch presented by Hwasoo Shim in Interbrand London office.
저기 귀퉁이에서 리모콘으로 유도하고있는사람이 나_

hS_

[8.jun.2010] Sketches for the presentation_



As time goes by my sketch style and quality is getting messier_
This is the part of sketches for the Interbrand presentation on Thursday_
I want to keep everything on my sketchbook knit and clean......that's why I'm using separate 'dodgy sketch books' thesedays_
This shot is taken with only my 'knit sketches'_

hS_

[04.jun.2010] T.P.C London (Interbrand co.)



a promotion video for  "SUPER 8" Branding Project 
a brief given by Interbrand Co.
WORK IN PROGRESS

filmed as HD
edited in Aftereffects CS5

hS 
WORK IN PROGRESS

[2010.may.30] A wisdom tooth_ 2.portfolio

7일 밤새고서 왜이리 잇몸이 아픈가 했더니_
사랑니였다는_
안녕 £150_

hS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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